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 고3
저동 고3 영어과외, 말해줘야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 루틴이 고민이에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저동 거주 학부모입니다. 고3 아이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있어요. 부모가 옆에서 말해줘야 영어 책을 펴서 매일 부딪히게 됩니다.
시간 계획표는 적어도 실행하지 못하고 하루가 끝나요.
교재를 더 늘리기보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서 무엇을 바꿔야 할지 생각 중입니다.
점수보다 먼저 스스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을 잡고 싶어요.